진료의뢰 031·780·5168
분당차병원 국내 최초 로봇수술통한 전립선암, 당남암 동시 젤제 성공
작성자
tymin
조회수
2218
첨부파일

< /tr>

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(원장 지훈상)은 국내 최초로 서로 반대 위치에 있는 전립선암, 담낭암의 중복암 환자에 대해 로봇을 이용, 같은 구멍으로 암 덩어리를 절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.

분당차병원 비뇨기과 박 동수 교수, 외과 최성훈 교수팀은 지난 4월 8일 전립선암과 담낭암을 함께 진단받은 57세 의 환자에서 로봇수술을 시행하여 같은 구멍으로 동시에 절제하는데 성공했다. 먼저 비뇨 기과에서 하복부 골반에 위치한 전립선암에 대한 근치적 전립선 절제수술을 시행 후, 같 은 구멍을 그대로 사용하여 정반대 위치인 상복부에 위치한 담낭암에 대하여 담낭 절제수 술을 시행하였다.

이와 같이 하나의 구멍을 통해 반대 위치의 두 종류 암을 동시 에 절제하는 로봇 수술은 환자의 삶의 질을 고려한 첨단 수술로 무엇보다 중복수술 및 수 술 후 흉터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준다. 또한, 개복수술이나 복강경 수술에 비해 회복 속도 가 빠르고 출혈 및 수술 후 통증, 감염의 위험이 적으며, 신경손상이나 주변 조직의 손상 도 적어 수술 후 회복과 기능보존 면에서 우수하다.

서로 반대에 위치한 두 종류 의 암을 로봇을 이용하여 하나의 구멍으로 동시에 수술한 사례는 분당차병원 박동수, 최 성훈 교수팀이 국내 처음이다.

일반적으로 반대의 위치에 두 가지 암 병변이 있 을 경우 개복수술로 두 부위를 각각 수술하거나, 복부전체를 절개하여 수술하기도 한다. 복강경수술의 경우에도 포트를 여러 개 추가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수술 중 불안정한 기구의 유지로 인한 제약이 있어 왔다.




관련기사보기
- [MBN] 2014년 05월 11일
- [매일경제] 2014년 05월 11일
- [파이낸셜뉴 스] 2014년 05월 11일
- [국민일보(지면)] 2014년 05월 11일
- [세계일보(지면)] 2014년 05월 11일
- [병원신문] 2014년 05월 11일
- [의협신문] 2014년 05월 11일
- [의계신문] 2014년 05월 11일
- [일간보사] 2014년 05월 11일
- [아주경제] 2014년 05월 11일
- [수도권일보] 2014년 05월 11일
- [경기신문] 2014년 05월 11일
- [아크로팬] 2014년 05월 11일
- [전국매일] 2014년 05월 11일
- [현대일보] 2014년 05 월 11일